TILE · 영상 18편
타일은 붙이기 전 벽면 상태가 절반입니다
타일이 깨지거나 밟을 때 퉁퉁거린다면 대개 아래 작업에 원인이 있습니다. 합판이나 MDF 면에는 타일을 붙이지 않고, 벽돌 한 장으로 쌓아 올려 기울어진 구축 욕실 벽이나 미장이 부실해 통째로 떨어진 벽은 먼저 잡고 갑니다. 대형 타일과 포세린 타일은 벽 미장으로 평탄화를 해야 하자 없이 오래갑니다. 값이 저렴한 300각 타일로도 욕실을 고급스럽게 만들 수 있고, 젠다이 물고임이나 분전반 위치 같은 세부도 미리 풀어 둡니다. 타일은 양생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현장에서 찍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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