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 영상 2편
샷시는 값을 줄이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창호는 인테리어 비용에서 큰 몫을 차지합니다. 무조건 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바꾸고 어디를 살릴지 나눠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발코니는 이보드로 단열을 잡는 방식도 있습니다. 창호를 설치할 때 물매를 확인해야 시간이 지나도 물이 새지 않고, 샷시 설치 시 아랫집과 우리 집 모두 누수 걱정이 없도록 처리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할 때는 창호만 바꾼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확장 공간의 단열이 빠지면 곰팡이가 생기고, 확장 없이 그대로 쓰시면 겨울에 배관이 어는 일이 반복됩니다. 40년 된 아파트의 발코니 난간대가 단열 없이 노출되어 있던 현장도 있었습니다. 창호와 발코니는 따로 보지 않고 단열·설비와 함께 봅니다.
현장에서 찍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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