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 아파트 리모델링
청담동 구축 32평에서 타일과 도장을 다뤘습니다
아파트는 단독주택과 달리 혼자 정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공사 시간과 소음은 단지 규약이 정하고, 엘리베이터로 들어가는 크기가 자재를 제한합니다. 바깥에서 보이는 면을 바꾸는 일은 관리사무소 확인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아파트 공사는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청담동 삼성 진흥아파트 32평
작업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청담동 삼성 진흥아파트 32평은 1984년에 지어진 집이었고, 이탈리아 포세린 타일과 벤자민무어 도장을 썼습니다. 구축에서 타일을 크게 쓰려면 바탕이 받쳐 줘야 합니다. 벽이 평평하지 않은데 큰 판을 붙이면 모서리가 들뜨고, 몇 해 지나면 그 자리부터 깨집니다. 그래서 타일을 고르기 전에 벽을 어디까지 잡을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합판이나 MDF 면에는 타일을 붙이지 않습니다.
타일·욕실 공정 영상 보기관리사무소에 물어볼 것
공사 가능 시간, 엘리베이터 사용과 보양, 반출 방법, 주차. 이것이 정해져야 나머지 일정이 잡힙니다.
뜯어 봐야 아는 것
벽이 하중을 받는지, 이전에 손댄 곳이 있는지, 배관이 어디로 지나는지. 철거 첫날 나온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계획을 다시 봅니다.
덮이면 못 보는 것
단열재와 두께, 방수, 배관. 마감이 올라가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 드립니다.
평형과 원하시는 공사 범위만 알려주셔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월~토 09:00 - 19:00 (일요일 휴무)
SERVICE AREA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시공한 지역입니다. 서울 전역과 수도권 현장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