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주거공간서울 동작구 아파트 인테리어 대방 성원 31평 전체 리모델링오래된 아파트를 전체적으로 바꾸려고 하면 단순히 벽지와 바닥만 새로 바꾸는 것인지, 주방과 욕실, 창호, 전기까지 함께 손봐야 하는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1990년대에 준공된 아파트라면 지금의 생활 방식과 기존 공간의 구조, 마감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공사 범위를 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44길 9에 위치한 대방 성원 아파트 31평형 으로, 4인가족 이 생활할 공간을 전체 인테리어 공사로 새롭게 구성한 사례입니다. 화이트 를 기본 컨셉으로 잡고 문과 몰딩, 욕실, 타일, 도배, 마루, 조명, 주방, 창호와 부분 전기배선까지 범위를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994년 준공 31평, 공사 범위부터 31평 아파트 전체 인테리어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은? 전체 리모델링은 눈에 보이는 마감재만 교체하는 공사와는 범위가 다릅니다. 주방과 욕실부터 바닥과 벽, 문과 문틀, 조명, 창호처럼 공간의 기능과 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대방 성원 아파트 는 1994년 1월 15일 준공된 31평형 으로,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계획했습니다. 4인가족 이 사용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한 부분만 강조하기보다 집 전체의 마감과 색감을 화이트 컨셉으로 통일 하는 방향을 적용했습니다. 화이트 인테리어는 어떤 마감재로 완성했을까? 화이트 컨셉을 만든 마감재 화이트 컨셉은 같은 흰색을 반복하는 것보다 벽과 바닥, 문, 주방 상판처럼 서로 다른 재료의 질감과 밝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이번 현장에는 LG 베스띠 실크벽지 를 적용하고, 바닥에는 현대L&C 센트라 프라임7.5 강마루 를 시공했습니다. 강마루는 115×1200×7.5T 규격을 사용했으며, 벽지와 바닥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방문과 문틀에는 영림 정품 9미리 문선 도어 를 적용하고 영림 몰딩과 걸레받이를 함께 시공해 전체적인 선을 정리했습니다. 주방은 어떤 기준으로 구성했을까? 주방과 욕실, 현관 마감 기준 주방은 가족 구성원 수와 사용 빈도에 따라 수납과 동선, 상판의 마감까지 함께 살펴봐야 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현장에는 현대리바트 L100G 를 적용하고 상판은 현대 칸스톤 루나화이트 12T 로 구성했습니다. 주방 벽면에는 300×600 도기질 타일 을 시공했습니다. 화이트 계열의 상판과 벽면 마감이 이어지면서 주방이 지나치게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전체 컨셉에 맞춰 정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욕실과 현관은 어떤 타일을 사용했을까? 욕실은 대림 원피스 양변기 와 일체형 세면기, 대림 기본 수전을 적용하고 300×600 도기질 타일 로 마감했습니다. 욕실처럼 물을 사용하는 공간은 디자인뿐 아니라 타일 규격과 위생기구의 배치,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현관에는 600×600 포세린 타일 을 적용했습니다. 집에 들어왔을 때 보이는 공간인 만큼 다른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화이트 컨셉과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조명과 창호, 전기 공사는 어떻게 반영했을까? 조명·창호·전기까지 검토 인테리어 분위기는 마감재뿐 아니라 조명 계획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이번 현장에는 3인치 다운라이트 와 간접조명 을 적용해 필요한 밝기를 확보하면서 공간에 입체감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창호는 현대L&C L-4 창호 를 시공했고, 전기 공사는 부분적으로 배선을 교체했습니다. 전체 인테리어에서는 전기와 창호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전체 공사 기간은 얼마나 필요했을까? 이번 대방 성원 아파트 31평 전체 인테리어 공사 기간은 5주 였습니다. 여러 공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자재와 마감 범위,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주방이나 욕실처럼 설비와 마감재가 함께 들어가는 공간은 단순한 교체와 전체 공사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하는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견적과 일정 비교에도 도움이 됩니다. 서울 동작구 아파트 리모델링 견적은 무엇이 달라질까? 견적을 가르는 기준은 범위 같은 31평 아파트라도 전체 공사 범위가 어디까지 포함되는지에 따라 견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배와 마루만 교체하는 경우와 주방, 욕실, 창호, 전기, 목공까지 함께 진행하는 경우는 필요한 공정과 자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택하는 마감재의 브랜드와 규격, 주방 구성, 욕실 위생기구, 창호 교체 여부 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생깁니다. 따라서 평수만으로 공사비를 판단하기보다 어떤 공간을 어느 수준까지 바꿀 것인지 먼저 정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방 성원 아파트 처럼 준공 연식이 있는 아파트를 리모델링할 때는 현재 공간의 상태와 가족의 생활방식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31평 전체를 대상으로 화이트 컨셉을 중심에 두고 목공, 도배, 마루, 욕실, 타일, 주방, 조명, 창호와 부분 전기배선까지 공사 범위를 구성했습니다. 서울 동작구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아파트명과 평형, 원하는 공사 범위를 정리해 상담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앤아웃디자인은 현장의 조건과 원하는 마감 범위를 확인한 뒤 필요한 공정과 자재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사진 1장 · 보정 없이 현장에서 찍은 그대로입니다.